하꼬 원주민 입장에서 슝좍이들은 진짜 쓰레기네
방송이 끝났다.
키보드 왼쪽에 있던 전담을 한모금
긴장했던 몸이 점점 느슨해진다
비흡연자였던 패배원주민이
이짓거리를 하기로 결심하고 시작한 전담이다.
"하... 슝좍이새끼들 맞춰주는거 쉽네 ㅋ"
"공감 조금, 눈물 조금, 노래만 따라불러도 좋아하는 꼴을 봐"
1편 방송을 무사히 끝냈다
아니 대성공이였다.
"이제 2편인가? 기대해 슝좍이들"
"최고로 즐거운 2편을 만들어 줄게"
그래야 추락할때 더 고통스러울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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