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공정위목사님한테 처음 창팝소개할때 4편(준비중)까지 있다고 했다가
ㅇㅋ 그럼 다음주에 할거임. 준비해두셈 해서
급하게 정비하느라 조금 창날뻔한적 있음.
물어보면 대답해도 되긴 하는데(5편도 만들 예정인가봐요~) 뭐 다음주부터 공사 시작한다등 구체적인 시기는 언급 안하는게 좋을거 같음
ㅇㅋ 그럼 다음주에 할거임. 준비해두셈 해서
급하게 정비하느라 조금 창날뻔한적 있음.
물어보면 대답해도 되긴 하는데(5편도 만들 예정인가봐요~) 뭐 다음주부터 공사 시작한다등 구체적인 시기는 언급 안하는게 좋을거 같음
그때 재밋긴햇는데 분위기가 좀 예리해지긴 하더라
당시 인디 제작자들이 크게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
오히려 인디 제작자들 상처 받은사건은 4부가 아님 거긴 이미 티오가 정해져잇어서 대충 알았는데 fff 떄 좀 긁혓다고함
ㅇㅋㅇㅋ
베타테스트 끝날때까진 근들갑 떨 필요 없지
'아직은' 없어요
ㅇㅇ 그니까 테스트 다끝나고 풀어도됨
그때 4부 공사때 아무도 안하다가 갑자기 노래 쳐낸다면서 근들갑 떨어서 제작자들 우울갤 됐던거 생각나네
뭐 근데 그때는 만들고라도 있었지 지금은 아예 없어서 언급할 이유가 없긴함 ㅋㅋㅋ
아아 그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