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입장에선 몰라도

스트리머 입장에선 창팝을 별로 즐기지 않는 시청자층도 고려해야할거고

너무 한 컨텐츠만 자꾸 하는게 방송적으로 안좋은 경우도 있을테니


이번에 공룡사도도 그렇고

전에 그긴거 목사도 4편을 할 당시에는 5편부턴 생각 좀 해본다고 했었고

(지금와선 왜 '5편내놔' 하는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중견 이외에

한숨목사나 일슝좍같이 창팝에 굉장히 친화적인 사람들도

4편을 마지막으로 떠나는 모습들 보면

마지노선이 이 정도쯤인가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