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출시 직전 테섭 라이브 당시 신의 언급:




"메소 공급 + 강화 재화 제공"에 중점을 두고, 스펙에 따라 차등 제공 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강화 재화중에서 큐브의 경우, 리부트 정상화와 더불어 큐브 메소화를 하면서 다시 재출시 안 할줄 알았는데


하도 쌀숭이들이 큐브질 못한다고 징징대니깐 이 정도 선에서 풀어준다고 언급함.



결론은 이전에 쌀숭이들이 그렇게나 부족하다고 했던 강화 재화와 메소를 풀어준것.












10월 아즈모스 출시 직후:




그렇게나 메소 재화와 강화 재화가 부족하다고 징징대니깐


쌀숭이들의 스펙을 고려해서 해당 난이도로 재화들을 양껏 풀어줬는데


정작 메소 바꾸는데 필요한 메포 현질은 존나게 안하고 쌀먹만 하니깐 물통값 메소마켓 시세는 하락하기 시작하고








여기다가 우리형이 소1신발언까지 해서 기름을 부어줌.
















결국에 대포가 전서버 시세를 보여주면서 기름에 불 제대로 붙여주고


패닉셀과 1333의 시대 직전까지 감.











쌀숭이들이 한껏 앓는 소리 내니깐 신은 결국







비정상적인 이용군 돌려 말하면서


아즈모스 협곡의 재화량을 반토막 내면서 쌀숭이들 WWE 받아줌











그리고 오늘,


10월 28일 공지 이후부터 오늘 사이 기간동안 신께서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전 라이브 내용과 패치 내용이 상반이 되어버림








오늘 라이브에서는 




메소값 폭락해서 정말 미안하고, 다시는 이렇게 만들지 않겠다고 말해서


적당한 선에서 유지시키는 정도로 가는줄 알았는데











정작 오늘 패치노트에서는







아즈모스 협곡 난이도를 정상화 시키면서



이전에 메소와 강화재화 수급량을 늘리겠다는것과 달리 오히려 스펙에 따라 제대로 받아가게 전반적인 수급량을 "정상화"시켜버림


이럴거면 10.28에 했던 수급량 낮추는 패치는 왜 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이 결과로





스펙대비 재화 수급면에서 아즈모스 컨텐츠가 개 씹 너프 먹은것을 알아버리고,


뭔가 잘못된것을 슬슬 깨달아버림.












하도 쌀숭이들이 쌀값가지고 징징되니깐 그냥 난이도와 재화 수급량 정상화시켜서 패치내용에 토달지 말라는 뜻인건지 아니면 다른 의도인건지



이거는 난 신의 생각을 읽을수가 없겠더라.



하지만 어떤 방향이든 쌀숭이들은 고통받으니깐 okay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