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리부트의 일반화, 주범발언, 세계관확장 3편: 재킷창섭, 리부트 장례식(9월 12일) 4편: 마무리지으려했지만? 국회 샤라웃 이런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것도 있고 각 편마다 전반적인 음악적 성향도 다르니까 그리고 진짜 다양한 음악들이 있으니 몇개는 꽂히실겁니다.. 적당한 기승전결도 의도된 부분이 있고요.. 기회되면꼭맛봐주세요
1333부 맛없는데 하선할게요
그리고 다음 창드컵때 같이 와주세요~
10597부 나온지도 벌써 1년이 지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