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초슝좍 4부 존나 알찼내ㅋㅋㅋㅋ


졸업이라니 아쉽기는 하지만 이별이 있어야 재회가 더욱 달콤한 법!


아쉬움은 뒤로하고 음악의 바다로 가 볼까?









음..

알고는 있었지만 금요일 저녘은 역시나 헬이야...

일단 '건강'한 창팝문화를 위한 뿔목사의 유스유스컵은 꼭 봐야되고...

먼저 아오카와 아즈사..?









1부하는 신규 목사님은 못 참지!


2배럭? 할만해 할만해!


다음은..


난바다 목사 2부?








2부 사탕+은 못참지!


사람들이 들어와주면 좋겠다고?

너 이리와라!

오늘 혼 좀 나자!(사탕으로)









다음은.. 3편 유메님..?

3편은 유동이 별로 없어서 당연히 들어야 겠지..?

그치만 4배럭은 조금 후달리는데..










하지만 즙+ 오랜만에 하시는 창드컵인 만큼 당연히 들어야겠지!?

생각해보면 4배럭도 할만해!









7시에 복숭아 목사님 2부인가..

그래도 2부는 유동이 많으니까 굳이 내가..











당연히 들어야지!

5배럭도 할만해!







6배럭은 아니야..

2부는 유동도 많으니까 굳이 내가 들 필요도 없겠지...

아쉽지만 5배럭만 하기로..

잠깐 저 목사 어디서 봤는데..















...



























알겠으면 통나무좀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