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나오고 현직에서 몇년동안 일한 사람이

총괄직이 되서

아무것도 안하면 꼬박꼬박 월정액+@ 돈 질러주는 10만명 정도의 사람들을

일방적 섭종 통보에 가까운 방식으로 접게 만들었다는거임?

그러고 매출이 2분기 연속 하락하고

접힌 사람들은 복수랍시고 한다는게 자가 돈으로 크레딧 사서 웃기는 노래랑 춤을 만들고

그걸 엄선해서 월드컵을 만든 다음에

그거 봐주는 하꼬 방송인들한테 돈 쓰고 있다고?

그 노래중에 둘이 천만 조회수를 찍고 국감에서 자료로 쓰였다고?

소설도 이렇게 쓰면 욕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