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붙은 비상업 보컬곡 이거진짜존나귀한거거든요.. 보컬붙고 뮤비까지붙으면 돈이쪽쪽빨려서 상업적으로갈수밖에없는데 그래서 안정적인 선택들을 하게 되기 마련인데 그런거 없이 하고 싶은걸 하면서 뮤비쪽에 힘 최대한 실어주면서(이거진짜귀한거임) 도파민 리미트도 상업의 한계를 무시하는게 창팝만의 무언가가 아닐까싶음
ㄹㅇ
창섭이 초상권도 무료로 사용하는 끔찍한 리선족
창드컵열면과징금내준다니까?
내린곳에 슬쩍 물어봤는데 커버나 뮤비 맡기는게 여간 돈드는게 아니라카더라
여태본적없는 유동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