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자기개발 헌정곡 쓰고나서 생각한게

앞으로도 계속 여러사람들과 헤어질탠데


노래 한곡 만들어서 지금 남은 감정 싹 털고

다음부터는 진짜 재밌게 만들자는 생각으로 만든 곡이
한잔은 나에게, 다른 한잔은 너에게 이곡임



만들고 나니깐 이거 창팝도 아니고 편집도 대충 해둔거라
당연히 갤에 홍보도 안했고

아무튼 목사님들이 창팝 졸업해도 슬프진 않음
오히려 확실하게 졸업이라고 말해주고 마지막까지 즐겨주면 고마운거지


그리고 중요한건
난 생방을 또 놓쳤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