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름 다웠음 누가 앵.앵이라고 말한거 박제당하고 다들 그당시엔 버튜버에 적대적이기도 했고 슝좍이가 잘못했네 하고 적당히 박제하고 끝났는데 그 뒤에 초슝좍이 해당 사건에 대해 언급했고 그거 때문에 슝좍이들도 내심 찜찜했는데 쵸슝좍이 이거저거 커버도 해주고 노래도 내주고 이렇게 후일담이 아름답게 끝나니까 다들 죄책감+호감도 맥스치 찍어서 (그리고 선발대기도 했고) 오늘같이 여러 재주 부려가면서 대접해준거
사실 분탕 규모로 치면 초창기에 쌀숭이 템플런 계속 발사하던 곳들이 ㅋㅋㅋㅋ
훈훈하게 끝나서 너무좋았다
초반엔 대형캠방들이 창드컵 먹어서 버튜버는 상대비교당함
그렇다기 보단 그 시절엔 뭔 버튜버여? 장난하나 이런 분위기가 좀 있었다
지금처럼 버튜버 친화적인 분위기가 아니였음
버튜버 인식의 변화는 '이게 아닌데' 와 '사탕의 혈육'서사로 기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