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드림 대회 지각생입니다.
원래 낙서로 끝날 노래였는데, 너무 취향인 노래가 나오는 바람에 참지 못했네요.
작업 시간은 부족하고 다른 할 것도 많은데 여기에 며칠을 쏟아부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배럭 좀 줄어들면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16배럭 실화입니까?
건드림 만든다고 요번 주 창드컵 하나도 못 봤는데
락스 온더락 한잔 하러가겠습니다.
유동 분들은 이게 뭐야 할 수 있어 설명드리자면
1~4편 창드컵에 개근하며 공사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었던 명곡
'김창섭의 건드림' 이라는 노래를 기리기 위해
요번 주 초 원곡 가사를 바탕으로 각자 편곡을 해 보는 대회가 열렸었습니다.
영상 말미에 건드림 노래들을 재생목록으로 모아 놨으니 (일부공개, 목사님 등 제외) 한번 감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4강 완성 캬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