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로 배타고온 해적들이랑 즐겁게 놀았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스케치북에 크레용으로 언젠가 다시 돌아오기로 약속했던 해적들의 얼굴을 그려보고 있는 기분이라 뭔가 뭉클함
[일반] 근데 리선족들 귀엽게 그려주는거 난 뭔가 뭉클한데
익명의유저(akzm322)
2024-11-1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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