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최초로 500 조회수 영상이 나왔네요
노래 들어주는 리슨족
통나무 대신 들어주는 해적들
신(神아님)취미 만들어주는 신창섭
항상 감사하십시오.
단 쌀숭이는 제외

처음엔 안그럴줄 알았는데 조회수 하나, 좋아요 하나, 댓글 하나하나가 쌓일때마다 너무도 쉽게 저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하루도 사랑하지 않은적이 없었습니다.
슝좍들 덕분에 다음곡도 즐겁게 작업할수있습니다.

정말 감사한 와중에 리슨족들께 감히 바라니 작은창섭이야기 말고 엊그제 신곡이나 좀더 봐주3
작은창섭이야기 대표작에서 내려야돼요
나레이션 직작이라 부끄러움



다음작은 대충 이 둘중하나로 오겠습니다(아닐수도 있음)
발묘는 유디오의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