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를 접지 못해서 정신승리 하면서 겜하는 슝좍이로 봤을때는

엄청 짠한 노래였는데

처음부터 탐욕에 물든 쌀더지로 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가 티배깅 그 자체네

소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