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반응을 목적으로 몰려다니면 과거의 악질 유동들과 달라질게 없고 애초에 ‘창팝’이 메인인 컨텐츠여서 본질 흐리지 말자고
뚝배기 항아리 다 깨고 그랬는데 그때 기억이 되살아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