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 곡만 수백수천번 들으면 암만 주령 놈들이라도 좀 질리기 마련이긴 한데(그래서 인디로 빠지는 경우도 있음)
저렇게 중간에 자기 PR 들어가면 처음 듣는 곡 아니면 처음 듣는 목소리로 쫙 빠진 기성곡 하나 들으면서 뇌 환기 되니까
다시 창팝이 재밌어져서 원동력을 한무로 돌릴 수가 있다는 말임
창드컵 곡만 수백수천번 들으면 암만 주령 놈들이라도 좀 질리기 마련이긴 한데(그래서 인디로 빠지는 경우도 있음)
저렇게 중간에 자기 PR 들어가면 처음 듣는 곡 아니면 처음 듣는 목소리로 쫙 빠진 기성곡 하나 들으면서 뇌 환기 되니까
다시 창팝이 재밌어져서 원동력을 한무로 돌릴 수가 있다는 말임
겸사겸사 쉬는 시간이기도 하고
음식으로 비유하면 건빵사이 별사탕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