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월쯤은 진짜 도파민때문에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으면서 창드컵본 사람들 많을텐데 나도 그중 하나고
10월부턴 알아서 생활패턴 맞춰서 창드컵 본 사람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함
근데 배럭이 존나 많아지면 배럭을 돌리는것조차 체리피킹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약간 정신적으로 동기부여가 안되더라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게 육체적인 문제보단 정신적인게 더 크지 않나 싶음
8월~9월쯤은 진짜 도파민때문에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으면서 창드컵본 사람들 많을텐데 나도 그중 하나고
10월부턴 알아서 생활패턴 맞춰서 창드컵 본 사람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함
근데 배럭이 존나 많아지면 배럭을 돌리는것조차 체리피킹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약간 정신적으로 동기부여가 안되더라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게 육체적인 문제보단 정신적인게 더 크지 않나 싶음
... 어 나만 안챙기고 있었어?
님아
솔직히 통나무 10월부턴 잘 안듬 혼자 제식하는 불쌍한 짤 정도는 올라와야 들러감
ㄹㅇ 이거임 배럭이 뭐 3~4개면 다 켜놓고 하나만 보는 정도면 적당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15배럭인데 다 켜놓고 하나만 보면 체리피킹 존나게 하는 느낌이 듦... 일단 갤에 통나무 요청부터가 2~3배로 올라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