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9월쯤은 진짜 도파민때문에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으면서 창드컵본 사람들 많을텐데 나도 그중 하나고


10월부턴 알아서 생활패턴 맞춰서 창드컵 본 사람이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함



근데 배럭이 존나 많아지면 배럭을 돌리는것조차 체리피킹하는것처럼 느껴져서 약간 정신적으로 동기부여가 안되더라


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게 육체적인 문제보단 정신적인게 더 크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