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월드컵 볼 땐 편안하고 순수하게 감상 채팅도 적으면서 긴급제조한 제식도 했던거 같은데



엄선작 월드컵포맷으로 20번 정도 듣고나면


감상이란게 점점 옅어지다못해 뇌를 그냥 스루패스함


귀는 목사의 말만 기다리고 있음


아 가사밖에 모르겠어 뜌따따 뜌따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