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원도 갔엇고 정신적으로 좀 나약한데

노래들도 좋고 쌀숭이 반대로 하려고하는 모습들, 공감해주는 목사님들, 새로운 창작요소를 접하고 노력하는 프로듀셔들 등등
좋은걸 몇달 단위로 보니까 멘탈 많이 건강해짐

최근 사적으로 안좋은일 있엇는데 전같으면 일주일넘게 극복 못햇을 일임에도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원래 이슈잇으면 슬쩍보긴하는데 마이너스 감정 불러일으킬만한거 피하고 있어서 동덕여대일 그것도 하나도 모름
누가 말한거처럼 혐오 도파민은 필요없고, 피하려고
단, 쌀숭이 패는건 제외

말하는김에 말하는거지만 사실 창팝관련 컨텐츠로 감동 즙 많이 짬
목사들 운 횟수 합친 만큼은 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