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 잘 하고있다가 32강 끝나기도 전에

'어! 저 노래불러야 해요!' 하고 갑자기 노래를 한다는거임


그때는 아직 자기PR같은거 익숙하지도 않고

32강도 끝나기 전이라 좀 웅성웅성 했던거로 기억하는데


목소리가 완전 다른 사람이 되더니

노래 시발 개지려서 해적들 대가리 다깸ㅋㅋㅋ


그래서 목사님들 PR에 거부감 덜어주지 않았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