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 다음주엔 하려는 사람이 적은게 맞을까?

오히려 새로 진입하는 목사님들이 더 많아져서 더 쎄게 쳐맞게 되는건 아닐까?

그저 당장의 갈증을 죽이겠다고 바닷물을 마시고 있는건 아닐까?


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