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 다음주엔 하려는 사람이 적은게 맞을까? 오히려 새로 진입하는 목사님들이 더 많아져서 더 쎄게 쳐맞게 되는건 아닐까? 그저 당장의 갈증을 죽이겠다고 바닷물을 마시고 있는건 아닐까? 크아아악
ㄹㅇ 기껏 미뤄달라고 부탁까지 했는데 다른 요인으로 많이 못가면 그것대로 좀 그럼...
바닷물 안 마시면 뒤질 위긴데 어떡함
위에 말한 것처럼 부채감이 드는게 문제임 당장 댄동목사도 우리 힘들어하는거 보고 옮겨줬는데 그 시간대도 결국 10배럭이었음
그래서 미뤄준 목사님 계시면 난 거기 우선적으로 들어가긴함 펨코에 뿌린 냅킨SOS가 성공적이길 바랄 뿐이지
ㄹㅇ 요즘 미뤄도 겹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