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며 부서 옮겨다니면
예전에 같이 일할 때는 좋은 사람이었는데, 다시 보니 같은 사람 맞나 싶은 사람들 있음.
나도 그럴지 모르겠고., 결국 정신적인 문제인거지.
근데 마치 우주의 엔트로피가 퍼지는 거 마냥
나빠지는 사람은 많은데, 좋아지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는 게 고통스럽지.
회사다니며 부서 옮겨다니면
예전에 같이 일할 때는 좋은 사람이었는데, 다시 보니 같은 사람 맞나 싶은 사람들 있음.
나도 그럴지 모르겠고., 결국 정신적인 문제인거지.
근데 마치 우주의 엔트로피가 퍼지는 거 마냥
나빠지는 사람은 많은데, 좋아지는 사람은 정말 드물다는 게 고통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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