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제가 아닙니다 용사님들, 저는 여러분들에게 14만원도 바라지 않고 돌아오시는 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부디 건강하게 이 문화를 유지해주세요. 여러분이 건강해야 이 문화도 이 제식도 오래가고 제작자 분들도 좋은 기운을 얻어 간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를 보낸 용사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