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이 직접 등장하지 않는 과거의 좋은 기억과 감성을 풀어놓는 메이플 유저도 즐길 수 있는 창팝아닌 외전격 월드컵이라고 DMZ를 지향한다고 통발깔고 순수하게 메팝만들어보고싶으면 만들고 재미랑 심술을 챙기고 싶으면 선타기하면서 긁는다거나 영상에 사탄의 혈육과 마이크가 등장한다거나 은유로 돌리면서 재미를 챙기는 이 둘 사이의 밸런스를 잡으면 어떨까 싶었음
복면창팝때부터 좀 그렇게 노리고 만들고 있긴 함
밝은 분위기, 디스하는 가사 없고 무한긍정하는 가사 컨셉이면 좋긴할듯
신나는 컨셉도 잡을거면 충분히 할만한거 같음
호감작해두고 통발로 뒤통수 후두려까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