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이 직접 등장하지 않는

과거의 좋은 기억과 감성을 풀어놓는

메이플 유저도 즐길 수 있는 창팝아닌 외전격 월드컵이라고

DMZ를 지향한다고

통발깔고



순수하게 메팝만들어보고싶으면 만들고

재미랑 심술을 챙기고 싶으면
선타기하면서 긁는다거나
영상에 사탄의 혈육과 마이크가 등장한다거나
은유로 돌리면서 재미를 챙기는

이 둘 사이의 밸런스를 잡으면 어떨까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