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배럭 많을 때 골라먹는 배부른 소리긴 한데

1, 2 편은 노래 너무 많이 듣기도 했고 목사님이 아무래도 사건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반응이 좀 미묘한 경우가 많은듯

3, 4 편까지 오셨으면 아무래도 내용 파악도 됐고 1, 2편 다 버티고 오신 분들이라 호응도 잘 해주시고 편안한 분위기가 있더라

물론 배럭 없을 땐 걍 아무데나 가서 통나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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