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겜하다 접은슝좍이들은 지금이야 이 병신겜 하면서 욕하고는 있지만 당시에는 좋아하고 애정갖던 게임 '접힌'게 맞으니까그렇게 좋아했던 게임인데 시발..좆같이 헤어진 전여친같은 느낌이랄까생각하니 더 좆같네 메벤남 개새끼들
즐겨
즐겨.
즐겨 그놈들이 만든 축제잖아
나도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더 이상 뺏길게 없잖아' 부분 들으면 울컥함 - dc App
뺏길게 없는줄 알았지...
배토 목사는 3부에서 가장 매운 노래로 '즐겨'를 선택했다.
즐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