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창팝이 다해줬잖아 바리정까지인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인 마당에 유동 놀이터를 보러오던 말던 일단와서 노래라도 들으면 다행인걸 배가 불렀노

"창팝을 퍼트리기 위해 고민하는 나" 에 취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