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창팝이 다해줬잖아 바리정까지인 사람들이 천지삐까리인 마당에 유동 놀이터를 보러오던 말던 일단와서 노래라도 들으면 다행인걸 배가 불렀노 "창팝을 퍼트리기 위해 고민하는 나" 에 취한거 아니냐?
항아리 깼으니 뭐
이건 고민하는 나에게 취한애를 패는 나에 취한 놈까지 뭐라하는거까지가 접수임 - dc App
마지막 희생양이 되었구나. 창팝을 퍼트히기 위해 고민하는 나에 취한 놈들을 패는 나에 취한 놈아 죽어라
이놈까지 매달면 완성이구나 - dc App
듀장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