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재밌으면 의도고 나발이고 거기로 몰린다는거임어제 파괴의신 라방할때 8~9배럭이었는데 파괴의신으로 몰려서 3~4배럭이 청자 한자릿수 나왔었음. 그때 통나무 든 사람들 너무 고맙더라
그때 나도 통나무들면서 폰으로봣는데
사람이 원래 감당가능하면 어떻게든 해볼려하는데 감당 불가능한 상태가 되니 그냥 포기하고 카르페디엠 선택하는게 자연스러운거라 ㅋㅋ
그럼에도 난 파괴신 라방 채팅보는거 포기하고 갤관리랑 통나무 두곳 들었다 통나무단들 파괴신 강림했는데도 은근 있었어
+ 게릴라단 포함하면 더더욱
ㄹㅇ 월요일에 좀 쉬나 했더니 저녁 다배럭에 파괴의 신은 못참겠더라
파괴신 중계방에 300명이 몰렸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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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렇지.
조팝 듣는대서 쏵 몰렸다가 시무룩해서 통나무 들러가는 거 개웃겼음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