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을 "졸업"한다는 표현 자체가
창팝에 그만큼 진심이었단 방증임
공룡, 초슝, 일슝만 봐도
나는 창드컵을 4편으로 완 찍겠지만
어디선가 뒷창팝을 하겠다 선언했기에
정을 뗀다는 개념이 아니라 전혀 걱정되지 않음
(글고 저 셋은 이미 창팝 중독 수준이라...)
졸업 선언처럼 창팝에 휘둘리지만 말고
각자 더 나은 길을 걸어가길
창드컵을 "졸업"한다는 표현 자체가
창팝에 그만큼 진심이었단 방증임
공룡, 초슝, 일슝만 봐도
나는 창드컵을 4편으로 완 찍겠지만
어디선가 뒷창팝을 하겠다 선언했기에
정을 뗀다는 개념이 아니라 전혀 걱정되지 않음
(글고 저 셋은 이미 창팝 중독 수준이라...)
졸업 선언처럼 창팝에 휘둘리지만 말고
각자 더 나은 길을 걸어가길
이제 밥이 아니고 이제 밥먹을 때마다 나오는 밥반찬이라는거임 롤하면서 생사여탈 갈기고 노래방하다가 갑자기 온세리 부르고
사실 해적단 유동들 하는 짓 보면 쥐흔이라기보다는 다른 창드컵 가기전에 들리는 휴게소 같은 느낌 아닌가
근데 내가 내린곳 보니까 관련 단어만 나오면 툭하면 제식해서 원주민 입장에선 그런건 역간 불편할수도 있을듯 - dc App
맞음 그런 의미에서 창드컵 졸업이라 말하신듯 ㅋㅋ 그러면 해적단들도 안 들리거나 가더라도 구경or말 제대로 할테니
제식은 창드컵할때만 해야지 누군진 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