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을 "졸업"한다는 표현 자체가

창팝에 그만큼 진심이었단 방증임


공룡, 초슝, 일슝만 봐도

나는 창드컵을 4편으로 완 찍겠지만

어디선가 뒷창팝을 하겠다 선언했기에

정을 뗀다는 개념이 아니라 전혀 걱정되지 않음

(글고 저 셋은 이미 창팝 중독 수준이라...)


졸업 선언처럼 창팝에 휘둘리지만 말고

각자 더 나은 길을 걸어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