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들으셈
개씹갓곡임
가사도 써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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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리슝좍
어제도 싸웠어, 나
머리에 먹구름이 가득차서
비가 올려나 봐
구름 한 점 없는 날인데
멈출수가 없어 삿대질
소 신 발언하고 싶어
당장 메모장 키고 적어
아냐, 다시 닫어
너무 추하잖아
어떻게 그만 둬
만약에 멈추면
여기에 날
묻으려 하면서
막
바 보로 만들텐데
심술 가득 잔뜩 볼을(심술 가득 잔뜩 볼을)
부푼 채로 오늘 하루를 MELT DOWN
울렸다, 또 울렸어 또 메이플 버릇을
못 고치고 또 울려버렸어
아름다운 맑은 하늘 (아름다운 맑은 하늘)
에비가 오더니 갑자기 MELT DOWN
울었다, 또 울었어 과오를 못 지우고 또
울었다 울어버렸어
이게 아닌데...
오랜만에 보네? 참 웃겨
뭐 그딴 얘기를 하라는거야?
뭐 어떤 얘기를 해야 할까?
내 마음이 변하기 전에 네 마음을 보여봐 먼저
잘 되길 바랬는데 정말
안아주길 바랬는데 정말
이런식의 이별 덕분에 내 심장박동 소리만
커져가
어떻게 그만 둬
만약에 멈추면
여기에 날
묻으려 하면서
막
바 보로 만들텐데?
심술 가득 잔뜩 볼을 (심술 가득 잔뜩 볼을)
부푼 채로 오늘 하루를 MELT DOWN
울렸다, 또 울렸어 또 메이플 버릇을
못 고치고 또 울려버렸어
아름다운 맑은 하늘 (아름다운 맑은 하늘)
에비가 오더니 갑자기 MELT DOWN
울었다, 또 울었어 과오를 못 지우고 또
울었다 울어버렸어
이게 아닌데...
너는 날 잊어도 나는 널 잊지 않아
우린 뒤도 돌아보지 않겠지만
이 모든게 아름다운 꿈이지만
우린 친구였으니깐
심술 가득 잔뜩 볼을 (심술 가득 잔뜩 볼을)
부푼 채로 오늘 하루를 MELT DOWN
울렸다, 또 울렸어 울렸다, 또 울렸어 (아싸~!)
또 울렸다, 울렸어
아름다운 맑은 하늘 (아름다운 맑은 하늘)
에 비가 오더니 갑자기 MELT DOWN
울었다, 또 울었어 서로 안아주던 기억이
그리워서 또 울어버렸어 이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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