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목사님도 말씀하셨다시피 해적들이 그래도 나름 창안내려고 노력도 하고 또 어느정도의 통제가 되기도 했으니까 이런 음지문화가 여기까지 퍼질 수 있었던 거임.


그런데 거기서 하나 둘 빈틈을 보이면 주적인 쌀숭이들한테 반발의 여지를 주는 것 밖에 안됨.

당장 지금 우리가 가둬놓고 줘패는 구도에도 불구하고 저 새끼들은 시도때도없이 리북공정하고 있음.

그런 상황에 우리가 누구한명 뇌절해서 울렸다.
스트리머 한 명 좌표찍고 돌렸다.
이런 이야기 나온다고 생각해보셈.

그냥 유독 오늘 사건이 많았어서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해서 써봤다.
지나간 떡밥 언급해서 미안하다.  

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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