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하나둘 제한되더니 그냥 노래만 부르는 뷰봇이 되어버렸다
메벤남들 ㅈㄴ 긁히고 쌀숭이 발작하라고 만든 노래가 tmi 수위를 제한하더니 줄수 있는 정보가 평소에 생각하던 병신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 것 같다
어떤 때는 누군가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되어버린 것 같음...
리부트 정말 많이 사랑했다
쌀먹충 보기 싫어서 총대매고 리부트 디코도 운영하고
여기저기 무릉 정보도 알려주고 영상도 올리고
질문도 많이 받아줬다
내 인생의 1/4를 같이했다
그리워서 일반화 되고 잠시 복귀해봤지만
보스딸깍3번 하고 지웠다 칠흑이랑 반지 존나게 뜨더라
간절할때는 안뜨더니 씨발..
이제는 창팝이 재미가 없다..
허구한날 올라오는 박제
하나 건수잡고 하루종일 깨는 항아리
솔찍히 창팝 예배가 창나는건지
항아리깨는척 갤을 창내는건지 모르겠다
창팝탭 듣다보면 조회수 100 못넘는게 널리고 널렸다
절반은 100도 못넘고 다 묻혔다
메이플을 패는건지
인디 제작자라고 급 나누면서 제작자를 후드려 패는건지도 모르겠다
허구한날 올라오는 나 XX방 원주민인데 후기글
이거또한 갤에서 에고 발산이 아닌가
점점 월드컵이 싫어진다..
파딱들 열심히 일 하던데 100% 썰리겠지만
한마디만 더 하고싶어요
노래 만들어주는 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1월 이후로 우울했는데 정말 많은 힘이 되고있어요
?
뭔지 이해함
암튼 메이플 망해야한다는거지? 개추
이해 안되는건 아님 - dc App
음......ㅠㅠ - dc App
창팝이 재미없다기보단 갤 재미가 전보다 떨어짐 요즘 하루종일 누구 박제만 하고 방송tmi 같은거만 올라오니까
길게 봐야한다 생각함 이 일에 관심이 생겨야 ㅂㅅ같은 짓 한거 자의로 찾아보게 되는거고 이해가능한거라 생각함 예전처럼 메평 떨구기 하면 결국 리부트도 똑같은 놈들아님?<<이딴소리는 더 이상 못듣겠음
동감하진 않지만 이해는 되네
이해는 한다만 갤 분위기가 바뀐 이상 어쩔 수 없는 숙명임
그래도 원주민 후기 부분은 동감 못한다 저들에게까지 분노를 쏟지마셈
이건 맞음ㄹㅇ; 원주민들도 이 문화를 좋게 봐줬기 때문에 추천도 해주면서 여까지 온거임..
뭔지 알 거 같음
난 꽤 많이 동감함. 내가 여기서 좀 더 여유를 잃고 지쳤다면, 그리고 좀 더 리부트에 진심이었다면 너랑 같은 심정이었을걸. 난 이 문화가 메이플이 망하는 방향으로 똑바로 향하도록 계속 여기 있는거임. 그 과정에서 즐거운 건 덤이고. 만약 그 본질이 흐려진 게 느껴지면 나도 여길 떠나겠지. 그래도 아직 아니라고 봐.
그런데 결국 새로운 노래들이 세상에 퍼지는 가장 좋은 수단은 이 문화를 유지하는 거라 ㅋㅋ 적당히 쉬면서 여유찾고 다시 노래들으러 와라
갤의 정체성을위해서라도 안짤랐으면한다 이글은
그럴땐 창드컵말고 다른곳에서 독기좀 풀고와라 난 가끔 쌓이면 ㅈ밴감
님도 메벤에서 가면쓰고 분탕치셈 재밌음
창드컵 축제 유지하는게 메 인식 떨구는거라는 사람들 있는데 4달 넘어간 지금시점에선 솔직히 말 안되는 소리고 걍 창팝, 인방 좋아하는 사람들 놀이거리지
뭔지알거같음.
구심점이 있어야 모여서 분탕을 치지 남의 방송 말고도 분탕칠 곳은 많다
다들 창드컵 예배 비명 지르면서 여기저기 통나무 드는 이유는 우리보다 더 힘든 창팝 만들기에 전념했던 프로듀서들을 위해서 하는거지 단순히 즐기기 위해서로 보인다면 굉장히 오해하는거임. 애초에 이러고 있지도 않고 리갤이 아닌 다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겠지. 그나마 여기와서 넉두리하고 잡담 하는거라고 생각해줘. 인디 창팝 프로듀서 모두 소중소중하고 그들을 띄워주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아주고. 대부분 프로듀서들이 상황이 이런걸 이해하고 창팝이 더 퍼지고 있길 바라면서 같이 통나무도 들고있음
창팝을 만들던 이유가 자아 실현의 이유도 있겠지만, 이 일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일은 결국 창팝 알려서 메좆,쌀숭이 인식 떨구기가 최종목표이고 당장은 지금의 창드컵 퍼뜨리기가 그 목표에 더 근접한 방식인걸 알아줬으면해. 창팝 프로듀서들이 좀 여유 생기면 자기들의 곡이 주목 받을거라는거 인내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판에 같이 인내심을 가져주자
뭐 비중의 문제겠지. 사람이 그래도 200명 언저리 있는데 누군가는 진짜 재미의 비중이 크고 누군가는 고마움의 비중이 크고 누군가는 독기의 비중이 크니까. 최근에 유입 많이 들어오면서 전체적으로 재미에 많이 쏠려있던 건 사실이잖아. 독기찬 애들 입장에선 충분히 이렇게 느낄만 함. 그래서 더욱 이렇게 창팝의 정체성을 환기시키는 글은 필요하다고 봄
즐기기 위해서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공감하는게 최근 1~2주 념글보면 하루종일 채팅 저격하고 누구 후기,반응에 맥락없는 항아리깨기 밖에 없음
최근 유입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 dc App
뭔지 알거같음 - dc App
애초에 리부트고 뭐고 같은 메숭이 아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지 않았던 사람들이 우리가 연 축제라는 이름의 가면 무도회를 즐겨주는데 거기에 대고 안 좋은 소리하는건 정말 안 좋다고 생각해. 아무 인연 없었을 사람들이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위로도 해주고 더 창팝을 알려주고 응원해주고있는데
뭔지 알 것 같음. 푹 쉬면서 감정 잘 추스르고
와닿네
다시보고 또 공감하고간다.....
무슨 말인지 이해한다. 푹 쉬고 12월 명절때 한번 놀러와라
지금 하고 있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 dc App
난 뭔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는데... 월드컵에 못 들어간 인디 제작자가 관심 못 받는게 인디 제작자라는 이유로 패는 것처럼 느껴진다는데 지금 창팝 제작자 절반은 월드컵 보고 들어왔거나 월드컵에 오르고 싶어서 곡 만드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의 기반을 패면서 인디 챙기는 척은... 월드컵 없었어도 그 제작자들 생겨났고 월드컵 없었으면 그 제작자들 곡 다 관심 받았음?
결국 맨 처음에 말한 tmi 뿌리기? 8월 초에 하던 가면 쓰고 분탕치기? 그게 하고 싶은 거임 그걸 안하는 현재의 갤이 싫은거고 그러니까 뜬금없이 인디 얘기도 한 번 끼워넣어주고... 항아리 문화도 한 번 패고... 원주민 후기도 건드려보고... 그냥 그 때의 갤이랑 다른 건 다 싫은 거지
인디 제작자를 팬다는건 니가 걍 흐름을 잘못 이해한거 같은데 fff때도 그렇고 진짜 폄하하는 좆같은 애들 다 쳐내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리갤 조회수에 비해서 조회수 100도 안 된다는것도 솔직히 투정임 나도 조회수 몇십따리인데 불평 안함 싫다는 사람한테 강제로 강요하는 건 아니잖아 물론 갤이 니가 말하는대로 요즘 의미 없이 돌아가는 일들이 늘어나긴 했음
대중성과 평단까지 다잡는 작품이 세상에 몇이나 있을거같냐 이상향을 쫓지말고 창팝에 누구보다 기여하는건 즐겨주는 목사와 원주민 유동들임 선족은 한줌일뿐이야 뭐가싫다는건지 난 이해안간다 그러니 너도 시간나면 창팝에 기여 해주라 겝접힌 선족들이 위로받았던 초창기창팝의 감상을 담아서 해체분석 리뷰 올려줘
창팝이 문화승리 못했으면 김성회가 창팝밈으로 영상에 도배했을까? 게임렉카 유튜버들이 쌀숭이패는 영상을 올렸을까? 쌀숭이를 죽이는건 우리의 분노가 아니라 대중의인식임 좀더 시야를 넓게보자
나도 비슷한 생각이 종종 듬 언제부터인가 맨 처음의 본질과는 조금 달라진거 같다고 느낄때가 있음 (인디 창팝 관련 + 제제 등) 근데 원래 그럼 독기를 무한하게 유지하는것도 피곤한 일이고 사람 많아지면 농도가 옅어지기 마련임 그래도 어쨌든 쌀숭이들한테 타격은 들어가고있으니까 100%원하는 목표는 아니더라도 굳이 자동사냥되는 구조를 망가트릴 필요는 없다봄 그래서 나도 관망 비율이 갈수록 높아짐 갤 창나도 걍 알바아님. 보기싫으면 몇시간 안보면 됨. 그냥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보면 됨. 늘 있는 일이고 굳이 그걸로 스트레스받거나 감정소모 할 필요없음 - dc App
이해는 하지만 동의는 못하겠다
게임 인식 좆되기만을 바라고 메이플 까는 얘기만 전달했다면 개중 몇 명 정도만 쓱 보다가 아무도 관심 안 가졌겠지. 창팝은 프로파간다이고 프로파간다가 전파력을 지니려면 그 내용이 무엇보다 세련되고 매력적이어야 함. 정보 전달만 하면 채팅으로 얘기할 필요는 무엇이며 노래는 왜 만듦? 8월처럼 TMI 난사하거나 쌀숭이 가면쓰고 분탕치는 게 제일 효과 좋은데
창드컵이라는 형식으로 인방문화에 묻어간다면 방송 안의 룰을 지켜야 하고, 인방 문화에서 특정 한 명이 방송인 쥐락펴락하는 건 금기에 가까우니 TMI 난사 금지하고 에고 죽이고 가사나 쓰는 거지 단체로 서커스하는 거 보여주려고 하는 게 아님. 메평 떨구고 싶으면 영도타임 때 리주범 이야기나 팡네그리프 던지는 게 단기적으로는 제일 효율적인데 왜 안 하겠어?
심정 이해한다만 난 쌀숭이짓하지않고 메이플 조지는데에 이 방향성이 최선이라 생각하고 한발뒤에서 임티흔들고있다 욱할때가 있겠지만 결국 목적은 같겠거니 생각하자 화이팅 - dc App
이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이야. 단순한 분탕으로 마무리 할 거였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어.
반정도는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