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하나둘 제한되더니 그냥 노래만 부르는 뷰봇이 되어버렸다

메벤남들 ㅈㄴ 긁히고 쌀숭이 발작하라고 만든 노래가 tmi 수위를 제한하더니 줄수 있는 정보가 평소에 생각하던 병신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 것 같다

어떤 때는 누군가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되어버린 것 같음...

리부트 정말 많이 사랑했다

쌀먹충 보기 싫어서 총대매고 리부트 디코도 운영하고
여기저기 무릉 정보도 알려주고 영상도 올리고
질문도 많이 받아줬다

내 인생의 1/4를 같이했다

그리워서 일반화 되고 잠시 복귀해봤지만
보스딸깍3번 하고 지웠다 칠흑이랑 반지 존나게 뜨더라
간절할때는 안뜨더니 씨발..

이제는 창팝이 재미가 없다..
허구한날 올라오는 박제
하나 건수잡고 하루종일 깨는 항아리

솔찍히 창팝 예배가 창나는건지
항아리깨는척 갤을 창내는건지 모르겠다

창팝탭 듣다보면 조회수 100  못넘는게 널리고 널렸다
절반은 100도 못넘고 다 묻혔다

메이플을 패는건지
인디 제작자라고 급 나누면서 제작자를 후드려 패는건지도 모르겠다

허구한날 올라오는 나 XX방 원주민인데 후기글
이거또한 갤에서 에고 발산이 아닌가

점점 월드컵이 싫어진다..







파딱들 열심히 일 하던데 100% 썰리겠지만

한마디만 더 하고싶어요

노래 만들어주는 분들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1월 이후로 우울했는데 정말 많은 힘이 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