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퍼질만큼 퍼졌다곤 하지만기존에 메이저한 상품이어도 지속적으로 홍보해야 아직 접하지 못한 불특정 다수 + 기존에 알고 있던 사람들에게 각인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니까그러니 리슨족들이 잘 즐겨주면 그걸로 충분하다일간신창섭 들어주면 더 좋고당연히 리선족들의 분노를 무조건 삭히라고 하는 것도 잘못된 거고그냥 서로 공감하고 이해해주면 좋겠어- dc official App
원주민들 반응만 봐도 뭐 신기해하는 사람들 많은데 생각보다 모르는 사람도 많어
ㅇㅇ 퍼졌다곤 해도 아직 더 퍼뜨릴 기회가 많지
근데 뭐 대부분 다해줬잖아 바리정 선에서 끝나고 더 알고 있어도 뮤지컬정도가 한계임
그러니까 더더욱 창드컵이 중요한거지 그 외의 수십개의 곡 컨텐츠로 알려주는 거니까
근데 무슨 일 있었음? 잠깐 왔는데 무슨 떡밥이 왔다갔대
그러게
념글 ㄱㄱ
보니까 메이플, 리부트 / 창팝, 창드컵을 따로 봤을때 독기를 가진 리선족 입장에서 보는 글이네, 마음은 이해가는데 나도 쌀접분 출신이라 뭐라 왈가왈부 할 수 없긴하네... 보통 저런 사람들은 명절에만 찾아오니까
당연히 정당한 말이지만 혹시나 리슨족들이 괜히 못즐길까봐 쓴 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