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ㅈ도 해본적 없는 리슨족이라고해도, 통나무들고 제식하는게 재미있어서 하는거로 보여도그 이유는 그쪽이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건 알아줬으면 해서 글 써봄.항상 아름다울 이 모두를 위하여
ㄹㅇ 뮤지컬 좌 떠난 순간 리슨족들도 싹 다 주령됨 신규 유입들은 모를수야 있겠다만 리슨족이라도 쭉 같이 달려왔다면 쌀숭이 이새끼들 좆같이 싫을수밖에
아무리 최근유입이여도 쌀네그리프나 포토샵, 메소-마마 같은거 보다보면 비슷해진다고 봄
뮤지컬 정주행 9편까지 딱 하고 마마 보는 순간 진짜...
이쪽 저쪽이 어딨냐 탔으면 다 리선족 이지 - dc App
방송 문화를 싫어하고 울분이 너무 강하면 스탠스가 다를수도 있다고 생각하긴함 막연하게 이해되는 부분이라 뭐..,.
뭐 그러지 말라가 아니라 본질을 잃어가는 거 같아서 쓴 글이겠지. 공감하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즐기는 거 자체를 나쁘게 보는 애들은 없을거임
념글에 "난 창드컵이 싫다"있길래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