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2-3일전 미리 갤 탐방하는데 과거에 비해 안매운 신곡, 방송 얘기(팝과 드컵의 주객전도?), 깨진 항아리 널부러져있고, 유동 통제 이런거 더 추가되어있고 등등 이런거 보면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독기를 빼지 않았다면 이렇게 달려 왔을 수도 없을거고 쌀숭이들에 대한 여론도 지금처럼은 안됐을 거여서 대중화를 위해 일부 희생 및 특정 유행과 공생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함 나는...
독기를 빼지 않았다면 이렇게 달려 왔을 수도 없을거고 쌀숭이들에 대한 여론도 지금처럼은 안됐을 거여서 대중화를 위해 일부 희생 및 특정 유행과 공생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함 나는...
주객전도느낌은 아침에 잔해들볼때마다 느낌
그치만 늘봤으니 그냥 익숙해져서 딱히신경안썼을뿐
어쩔수없지 결국목표는 메이플(넓게는넥슨)이미지 망치는거라 우리가 봐줄수밖에
솔직히 지금 갤 인방 쪽으로 많이 기운 거 별로 마음에 안 드는데 12/19 되면 이름도 없어질 놈이 말해봐야 뭐하나 싶어서... 가면이나 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