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넥슨 10조원에 매각하겠다면서
기업가치 부풀리기에 열중함
오랫동안 묵혀뒀던 카드인 검은마법사도 그 시기에 썼고
해외진출이니 신작겜이니 신사업에 돈 펑펑 써대던것도 그 시기임
근데 이건 진짜 말 그대로 당장의 이익을 위해 미래를 팔아먹는 방식인데 결국 넥슨 매각에 실패했기 때문에 다 헛짓이 된거지
영업이익 극대화 해야된다고 메이플 개발진 100명따리로 유지하니까 구닥다리 시스템도 개선이 안되고 맨날 똑같은 업데이트 컨텐츠만 재탕되지 ㅋㅋ
작년에 100명 늘렸던데 늘린 인원으로 한다는게 젓가락 소독, 익스우, 아즈모스 협곡 이딴 거라는 것도 ㅂㅅ같음
성공하면 디즈니 실패하면 [더보기]
쓰잘데기 없는 신작겜에 꼬라박은 돈을 메던피에 썼다면 지금 넥슨은 더 위대한 기업이 됐을듯
이건마치 아이언맨에 투자할 돈을 아이언하트에 꼬라박은 거임..
얘내 메던피가지고 돌려먹다보면 나중에 리니지꼴 날거라 생각하는건지 신작겜은 계속 만들듬
그건 아니야.. 메던피에 안주하면 미래 없는건 똑같음. 피파는 몰라도 메던이 바뀌어봐야 메던이지 ㅋㅋ; 신작게임 개발투자 자체는 바람직한 일인데 단지 망했을 뿐 결과론임
뭐 위대한 nc는 됐겠지. 그게 좋은건가? 흠 ㅋㅋ
근데 하나같이 다 꼬라박아서 서버비도 안 나와가지고 1, 2년만에 다 섭종했지 ㅋㅋ 병신같은거 내치고 사이퍼즈 같은거에라도 투자했으면 신작겜 쳐만드는 것보다 나았을텐데
메던피에만 안주하고 새로운 개발을 할 필요없다 이런 얘기는 아님 벌어다준 매출, 유저수에 걸맞는 최소한의 인력은 동원을 했어야 한다는 얘기 연매출 5천억 벌던 로아가 2~300명 개발진이었는데 똑같은 메이플은 고객센터 인원빼면 100명따리 였다는게 에바지
그리고 메이플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신작개발이 아니라 말 그대로 주가 부풀리기용 보여주기식 짜치는 개발이었다는게 라인업 보면 보이자너.. 메이플N 같은것도 그래
윤명진 씨발것이 루크를 좀만 더 잘 만들었으면.. 병신같은 마수를 미리 끊어놨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