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넥슨 10조원에 매각하겠다면서

기업가치 부풀리기에 열중함

오랫동안 묵혀뒀던 카드인 검은마법사도 그 시기에 썼고

해외진출이니 신작겜이니 신사업에 돈 펑펑 써대던것도 그 시기임

근데 이건 진짜 말 그대로 당장의 이익을 위해 미래를 팔아먹는 방식인데 결국 넥슨 매각에 실패했기 때문에 다 헛짓이 된거지


영업이익 극대화 해야된다고 메이플 개발진 100명따리로 유지하니까 구닥다리 시스템도 개선이 안되고 맨날 똑같은 업데이트 컨텐츠만 재탕되지 ㅋㅋ


작년에 100명 늘렸던데 늘린 인원으로 한다는게 젓가락 소독, 익스우, 아즈모스 협곡 이딴 거라는 것도 ㅂㅅ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