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빨련들이 은혜도 모른 채 고작 14만원이 아까워서 십일조를 거부해 나 자신을 조롱해 더 이상 눈 뜨고 못 봐주겠어.
곡은 사탄숭배급으로 좋은데, 뮤비를 창내놔서 셀렉율 떨어지는듯.
근데 십일조는 무슨 계산을 해서 십일조냐?
씨빨련들이 은혜도 모른 채 고작 14만원이 아까워서 십일조를 거부해 나 자신을 조롱해 더 이상 눈 뜨고 못 봐주겠어.
곡은 사탄숭배급으로 좋은데, 뮤비를 창내놔서 셀렉율 떨어지는듯.
근데 십일조는 무슨 계산을 해서 십일조냐?
14만원내라고
그냥 신한테 돈 바치라는거지
교회에 내는 돈을 십일조라고 함
아니 나 일단 천주교 신도인데, 이거 종파별로 기준이 다르거든? 천주교는 교무금 기준 1/30이고 개신교 종파는 대부분 1/10임 이런 계산없이 그냥 삥뜯어서 십일조임?
금액의 단위가 아니라 천주교의 헌금처럼 그냥 단어야
ㅇㅇ 그냥 악신이 삥 뜯는거임
14만원이 고정값인데 계산이 어딨어
신의 계산으로 뭐의 십분을 일이 14만원이라고 해야 간지나잖아
사전적으로는 자기 수입의 10%긴 한데 테라포밍에서 십일조는 그런 뜻까진 아닐듯
오히려 개 신창내서 부각되는 느낌도 있더라
뮤비중에선 이쏙리 급으로 웃음벨임
같은 화면이라 아쉬움
좀더 다채롭게 신창내달라는거지? 그마음나도이해해
월세, 십일조. 그냥 감당도 안되는 현질을 당연히 내야할걸로 합리화하는 이름인듯
왜곡된 의미에서 십일조인 거지. 십일조가 말로는 1/10이라지만, 일부 비틀린 개신교 종파는 이중과세(?)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버리더라 그냥 조세정의나 최소한의 계산식이나 정당성이나 뭐 그딴 거 없고, 걍 내라면 내야되는 의미에서의 십일조 같음
말로만 듣던 또다른 심연 이야기였네
원래 창팝 접으려고 만들다 던진노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