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드컵 중에는 말고 끝나고서 어제 불탄 조선족떡밥도 그렇고 그 이전 다른일도 그렇고 목사입장에선 저게 해적들이 정말 괜찮아서 무반응하는건지 병먹금하는건지 판단하기 어려울거같음 해적들 다들 즐겁게 노는데 본인이 초칠까봐 참는 목사님들이 종종 잇는 느낌임
그건 하선하는놈들이 보통 해적들 빠지면 알아서 잘 풀어주는듯
근데 그걸 뜬금없이 꺼내는것도 웃김..
그래서 시작전에하면 좋겟지만 그것도 tmi같고 끝나고 혹시 불편한거있으셨으면~ 이런식으로 말해야할듯
머 이상한놈 있는건 인방에 흔한 일이라 분탕한테 호응만 안해주면 대부분 신경 안쓸거 같긴함 만약에 as가 필요할정도면 그건 그때 해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