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공감하는게

창팝이 지속해서 퍼지려면 엄선작 5편 테마처럼 도파민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감성도 자신얘기도 창팝에 필요한부분이지만

그건 어느정도 창팝을 이해한 사람들의 내수용이 될 수 밖에 없거든

창팝을 이해하신분이 공감해주고

소위말하는 즙기견 성불하는것도 물론 창팝의 중요한 한 테마임

하지만 아직 창팝을 모르는사람은 많고

잘 모르는 일반인에게는 그냥 재밌는게 먹힐수밖에 없음

크악 창섭이형 처럼 말이지

창팝을 계속 이어가려면 도파민 류 곡이 지속적으로 나와야한다는것 자체는 동의함

유입이 없으면 결국 진입장벽만 높아지게 될 뿐이라

그냥 세상엔 이런저런 생각과 입장이 있을 수 있다는걸 알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