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전적으로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공감하는게
창팝이 지속해서 퍼지려면 엄선작 5편 테마처럼 도파민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감성도 자신얘기도 창팝에 필요한부분이지만
그건 어느정도 창팝을 이해한 사람들의 내수용이 될 수 밖에 없거든
창팝을 이해하신분이 공감해주고
소위말하는 즙기견 성불하는것도 물론 창팝의 중요한 한 테마임
하지만 아직 창팝을 모르는사람은 많고
잘 모르는 일반인에게는 그냥 재밌는게 먹힐수밖에 없음
크악 창섭이형 처럼 말이지
창팝을 계속 이어가려면 도파민 류 곡이 지속적으로 나와야한다는것 자체는 동의함
유입이 없으면 결국 진입장벽만 높아지게 될 뿐이라
그냥 세상엔 이런저런 생각과 입장이 있을 수 있다는걸 알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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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 이런 글처럼 건피가 되어야지 같은편끼리 총구 겨누지 않는게 핵심이야
아아 그건 맞지
이건 접수까지가 WWE야.
어젠가 그젠가 올라온 념글처럼 독기 너무 빠졌다고 느끼는 리선족도 분명 있긴 할 거라
이렇게 써야지 쌀든 램지 마냥 너넨 창팝 다움이 없쒀! 이러면
쌀냄사가 폴폴 풍기잖아~
아까 쌀숭이글 충분히 둥글게 말할수있는 글이긴했음ㅋㅋ 화자가 쌀숭이라 문제였지
아아 그건 맞지
이건 토론이니까
나도 내심 생각했다가 쌀숭이로 린치당할까봐 말 못햇는데
아 쌀든램지 햄..
근데 여러곡이 이미 나오는데 방향성 자체를 환기하는 정도만 말하는게 맞지.
나도 생각은 하는데 어차피 내가 저런거 만들수 있는 것도 아니라 말은 안함..
근데 어차피 도파민곡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노래도 있고 저런 노래도 있는거라고 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