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으로비유하자면 고깃집이 카페집이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본다는 거임


난 그 정점으로
장미상자 별빛 속의 춤 나를 위하여 버블드림
요런 노래들을 꼽고있음



메팝은 너무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았나 싶지만

어떻게보면 독감이 점점 일반 감기가되어 더 멀리 퍼지듯이

창팝은 결국 예술보다는 밈이라 여겨지는 오브젝트라 오래 살아남기 힘들텐데

창팝스러움이 덜어진 하위 장르가 나름대로 생존하고 가늘더라도 오래 남게된다면

그 근본에 창팝과 리부트가 있었음을 남길 수 있지 않냐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