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은 은유라고 생각했는데물론 나그네=거쳐가는 자리 같은 디테일은 지나갈 수 있는데대충 단풍잎 휘날림=메이플 좆박아서 좆됐는데다시 한번 봄=역주행을 만들어볼게 이런거잖아.물론 현실은 매출이 ^하^회^탈^
제작자가 해답지 풀기전까지 슝좍이도 몰랐던거라..
난 되려 뭔지 알것같음 이긴 했는데 다들 제식 템플릿 짜느라 바쁘고 턱창섭 보는것만해도 웃겨서 크게 신경 안썻다생각함 ㅋㅋㅋ
대~~충은 느낌은 아니까 창팝이라고 느끼긴했지 ㅋㅋ
가사펴놓고 각잡고 해석해보라면 하겠지만 막상 볼땐 턱창섭에 어그로 다끌려서 가사가 머리에 안들어옴
ㅇㄱㄹㅇ 나도 이거였음
나는 사실 턱창섭 부담스러워서 혼자는 못 보고, 제식이랑 섞어서 같이 보니까 좀 볼만하더라.
해석해보려고 해도 제식 생각나서 못하겠어
다 제식하느라 가사도 제대로 못보는데 어쩔 수 없지 ㅋㅋㅋㅋ
나는 거꾸로 제식없이 보면 존나 부담스러워서 완곡 못함.
ㅇㅇ 디테일만 못 잡은거지 공식 해석 나오기 전에도 대충 내용 추측 정도는 했었지 다들
팩트는 제식하느라 가사는 들리지도않는다는거임 틀딱체 직작도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