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지 않은 은유라고 생각했는데


물론 나그네=거쳐가는 자리 같은 디테일은 지나갈 수 있는데


대충 단풍잎 휘날림=메이플 좆박아서 좆됐는데


다시 한번 봄=역주행을 만들어볼게 이런거잖아.


물론 현실은 매출이 ^하^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