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스케쥴은 파피였는데 갑자기 창드컵으로 바뀐 상황에서
인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하꼬 스머랑 그냥 소통하는 맛에 정착해있는 상태에서
사전 마음의 준비 없이 갑자기 유동 몰아닥쳐서 채팅창 점령하면 당황해서 순간적으로 터렛으로 진화할 수도 있긴 함
인방에 익숙하지 않으면 보통은 자아 어필 하는 것 자체를 터렛질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게 정상이고
이 부분은 원래 스머가 원주민들이랑 의논하고 달래가면서 해야 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한 하꼬 목사도 많고)
이번 목사는 갑자기 창드컵 진행한 거라 원주민 달랠 시간이 없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고 생각함
만약에 나중에 목사가 리미제라블 몰아보기나 2편 진행할 때도 똑같이 하면 그땐 진짜 터렛인 거고
나도 예전에 인방판 막 접할 때
하꼬였던 본진이 대기업으로 진화하면서 어필은 안 했는데 심리적으로 저런 과정을 겪으면서 방 뺀 적 있어서 솔직히 좀 이해는 되네......
내가 인방 좀 봐서 그런데 솔직히 제식 첫인상 도배로 느껴지긴함
그것도 그렇고 솔직히 원래 하꼬방은 방장이 내 채팅 주워주는 맛으로 보는데 그런 게 완전히 단절되니까 당황할 수 밖에 없기도 하고
마지막 두 줄이 하고 싶은 말이였네....
나중에 해적선 타는것까지가 서사임 ㅋㅋ - dc App
정규스케줄 턴한거면 그럴수있지...
지금보면 저 원주민은 납득할만한게 갑자기 원래일정 뒤집고 하는거네 - dc App
정규스케쥴 바꾼 거면 불만 표하는 것도 이해는 될지도
그동안 진짜 애잘되길 바란단 마음으로 서투르게라도 제식같이하고 제식못해도 ㅋㅋㅋ치고 웃고 같이 즐겨주는 대주민들이 많아서 평균을 그거로 잡아서 그렇지 저게 정상적인반응이긴함 발작하던 무료눈깔말고
일정 갑자기 바뀐것도 그렇고 원래 힐링하러 방송 올텐데 갑자기 이방인들 우르르 와서 춤추고 있으니 그럴만 하겠다
그저 감사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