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좋아함 + 뜯어먹는 스타일 + 너무 매운거 안좋아함 다 3부랑 잘 겹쳐져서 진짜 재밌었다 하필 형아가 나타나서 그렇지 마이크드랍 이랑 재킷 첨 보자마자 저음으로 같이 말아주는거 좋았음
거기도 재미있었나보네
ㅇㅇ 약간 순한 야랄수녀 보는느낌
여목목사를 놓쳤지만 후회는 없다 복숭아 쪽도 맛있었음
나도 여목 1편은 뎁혀먹으려고
아주맛있엇음
미식이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