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밀리지 않음

배럭 쏟아지고 있음

해적 체력 한정되어있음

이거 대응하다가 가면 벗겨지면 그자체로 큰 손해임


아무리봐도 저거 상대해주는 것 자체가 큰 손해임
리선족 출신은 급발진 위험도 크다 어제는 나부터도 박을뻔했고
선택과 집중하자는 말을 하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임...
그런 논리로 이 문화가 이어져온게 아니란 것을 알고 있지만.
다들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졌음

쌀터렛 없어도 별명없이 창드컵 마치는 트럭급 목사들이 많아짐.
이 상황에서 한정된 해적자원을 위험높고 리턴적은 곳에 투입되는 게 맞냐는 이야기를 하고싶은거임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 자체가 반쯤 쌀숭이마인드 되는것같아서 괴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