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성향이 다른 해적들이라

그저 공감해주고 위로받길 원하는 중상입은 리선족들도 있지만

쌀터렛 밀어버리고 인식 정상화 시키는 재미
이해못하는 목사 선타면서 이해시키는 재미

제식으로 쌀터렛 안보이게하는게 재미있는 해적들도 있는 법임...

초대형 운석에 몸을 던지고 안보일정도로 빠르게 제식하는걸 좋아하는 해적도있고
운석은 유기하고 누군가 힘들게 혼자 통나무 들때만 같이 들으러 가는 해적도 있는거고 


그러다가 듀장연이 등장하긴 하던데
아무튼 어짜피 항아리 깨면되니까 넘 의도적으루 분배하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