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고마운데 얘네들 버거 뿌리는것도 싫어하는 눈치고 해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같이 통나무 들어주면 좋아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뎁혀먹기만 해서 제식 안해봤었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해적단 분들이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느껴지더라 그래서 나도 제식은 어설프지만 하는 법은 어느 정도 아니깐 같이 통나무 들어주려고..

점심 먹고 와서 나도 승선좀 할게.. 목사님 허락도 받음
잘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북을 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