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들 가면 쓰는거 부터 모르는척 받아주는 목사와 원주민들
그 티키타카로부터 나오는 재미로 도파민 뽑아먹는거
그리고 의문점 다음편으로 넘겨서 유도하는거 보면
진짜 하나의 잘 짠 연극 한편인거 같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