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슝좍들은 전부 떠나고 쌀더지들만 남은 곳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 리슝좍 해적단 선장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아서 그 실존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나
해적들 중에 규율을 어긴 자가 있거나 선장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다면
갑자기 침대 밑에서 나타나 파란 딱지를 붙여 할머니 지우개로 만든다고 한다
리슝좍들은 전부 떠나고 쌀더지들만 남은 곳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 리슝좍 해적단 선장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아서 그 실존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나
해적들 중에 규율을 어긴 자가 있거나 선장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다면
갑자기 침대 밑에서 나타나 파란 딱지를 붙여 할머니 지우개로 만든다고 한다
시발 이건 진짜 무섭네
내 침대 밑에 주딱이? 잠깐만 있어봐... 해볼게 있어...
딱지 아저씨가 있어요...
그럼 지금 파딱들은 죄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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