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슝좍들은 전부 떠나고 쌀더지들만 남은 곳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 리슝좍 해적단 선장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아서 그 실존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으나


해적들 중에 규율을 어긴 자가 있거나 선장을 모욕하는 발언을 한다면


갑자기 침대 밑에서 나타나 파란 딱지를 붙여 할머니 지우개로 만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