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벌써 5편 후보로 확정된 곡만 16곡에, 투표 돌리고 있는 곡도 7곡인가 그렇고, 신곡 나오는 속도도 보면 쇼케이스가 시작하기도 전에 1차 정제를 마칠 수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쇼케이스 이후 팔팔한 신곡이 나오면 2차 정제가 이루어질 예정임


(쇼케이스 이전엔 비공개, 쇼케 이후부터 목사 대상으로 오픈 시작임)


즉, 목사가 맛볼 수 있는 베타 버전도 1차 정제가 이루어진 월드컵이라는 소리




그리고 5편 후보를 내가 1차로 거르고 후보로 올려 투표를 받는데 여기에 반발하는 슝좍이 분명 있을 거임


하지만 이건 투표율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알아줬으면 좋겠음


일단 안 거르고 몇 십 곡을 투표 돌려버리면 곡을 전부 듣는 데에만 시간 단위가 걸려서 투표율이 급감하거나 일부만 듣거나, 안 듣고 투표하는 인기투표가 되어버림


그래서 1차적으로 거르고 걸러서 투표하는 것


그 때문에 후보로 선정된 곡은 5편에 들어갈 확률이 높은 편임 (지금도 투표 돌리는 중인데 2곡 정도 빼면 다 5편 올라 갈 것으로 보임)


그리고 투표를 안 붙여도 5편에 들어갈게 거의 확실한 곡들은 프리패스로 5편 넣어버림 (역시나 문항을 줄이기 위해)


프리패스 곡들도 계속 공지하고 있으니 궁금하면 한번 쯤 검색해서 들어보셈 왜 프리패스인지 바로 알게 될거임


그리고 프리패스로 넣은 곡도 정제 때는 같이 정제 되기 때문에 혹여나 프리패스를 잘못 쓴 것 같은 곡이 있어도 크게 걱정 안 해도 됨





하나 걱정 되는 건 내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명곡이 5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인데, 그때문에 5편 곡 추천 글이 올라오면 그 곡이 어째서 5편 후보로 못 들어가는지 이유를 주저리 주저리 씀


만약 그 이유가 부당하거나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부담 없이 반박 해줬으면 좋겠음. 반박이 합리적이라면 후보로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