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목사가 말했던 비유인데


창드컵은 1편이 본편에 2 3편은 1편에 내려받는 DLC다


이거 존나 맞는 말 같음...



1편이 기본적인 세계관의 뼈대와 플레이 방법, 스토리 진행을 갖추고 그 자체로 완결성까지 가지는 바닐라게임이라면


2편 이후는 본격적인 세계관 확장과 컨텐츠를 갖추는 확장팩에


개사나 공포 같은건 고인물들이 즐기는 외전인거고 ㅋㅋ



진짜 패키지 게임이 향하는 흐름이랑 똑같은거 같음


누구는 바닐라만 먹고 누구는 확장팩 몇개 즐기다 접고 누구는 외전까지 싹 퍼먹고